아이폰 13을 자급제폰으로 구매해야 하는 이유 3가지

아이폰 13을 자급제폰 구매하는 이유 3가지를 정리하였다. SKT, KT, LGU+ 같은 통신사에서 구매하느냐, 아니면 자급제폰으로 구매하느냐… 이 글을 통하여 더 이상 고민하지 않게 될 것이다.

아이폰 13 출시!

9월 14일 전격 공개!

2021년 9월 14일(한국시각 9월 15일)에 드디어 새로운 아이폰이 공개되었다. 아이폰12와 비슷한 디자인이지만, 작아진 노치, 업그레이드 된 카메라 성능, 120Hz 고주사율 등이 주요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자세히 알아보기

아이폰 13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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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아이폰 13을 어떻게 구매하는 것이 좋을까? 우리의 선택지는 크게 2가지라 보면 된다.

  1. 통신사폰
  2. 자급제폰

통신사폰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잘 알고 있는 기존 SKT, KT, LGU+의 이동통신 3사(이하 이통 3사)에서 구매하는 폰이고, 자급제폰은 공기계만 구매하는 것이다. 자급제폰에 대하여 더욱 자세히 알아보자.

자급제폰이란?

통신사를 거치지 않고 구매하는 공기계

자급제폰이란 이동통신사와 상관 없이 매장이나 오픈마켓 등에서 공기계 형태로 구매하는 핸드폰을 말한다.

약정이 없다.

따라서 자급제폰의 가장 큰 장점은 통신사의 약정이 걸려있지 않다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어떤 A라는 통신사에 1년 혹은 2년 동안 의무적으로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지원금이 없다.

하지만 그만큼 제조사나 통신사의 지원금이 없다는 단점이 있다. 약정을 조건으로 요금할인 혹은 단말기값 지원을 받게 되지만, 자급제폰은 이런 것이 없다. 정가로 구매해야 한다.

선택약정 할인이 가능하다.

비록 지원금이 없지만, 오히려 이통 3사에서 1~2년의 약정을 걸고 25%의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는 ‘선택약정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것은 약정이 걸려 있지 않은 자급제폰이나, 약정 종료가 된 공기계 중고폰만 가능하다.

알뜰폰 통신사 이용이 가능하다.

사실 자급제폰을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알뜰폰이란 이통 3사의 통신망을 임대해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신사로, 이통 3사 보다 요금이 30~50%까지 저렴하다. 비교해보면 상당히 저렴하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알뜰폰 요금제 추천 영상

아이폰 13을 자급제폰으로 구매해야 하는 3가지 이유

아이폰 13을 자급제폰으로 구매하는 목적은 분명하다. ‘돈을 아끼기 위해서’다.

첫째, 보조금이 거의 없어서

아이폰은 보조금이 거의 없기로 유명하다. 보조금은 통신사에서 공시지원금 형식으로 나오지만, 단통법으로 인하여 제한적이고, 제조사인 애플의 보조금이 없기 때문에 소위 ‘성지’를 찾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그래서 이통3사의 사전예약 사은품을 보면 갤럭시 버즈2, 삼성케어서비스, 정품케이스 등을 주었던 삼성과 달리 애플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보게 된다. (통신사 사은품은 별개)

둘째, 비싼 요금제를 쓰지 않아도 돼서

따라서 통신사의 공시지원금을 받으려면 결국 비싸지만 터지지도 않는 5G 요금제를 써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다.

자급제폰을 이용하게 되면 이통 3사의 25% 선택약정 할인을 받거나, 알뜰폰 통신사를 이용하여 월 요금을 줄이는 것이 전체적인 요금제에 있어서 더 유리하다.

셋째, 사전예약 시 단말기 10% 할인을 받을 수 있어서

결국 자급제폰을 사는 것이 유리한데, 여기서 사전예약으로 구매하게 되면 카드할인 약 10%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하지만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관련 정보와 노하우를 잘 터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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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3 자급제폰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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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떤 모델을 살지 못 정했다면?

아이폰13 라인업 중 일반, 미니, 프로, 프로맥스 중 어떤 모델을 구매할지 정하지 못했다면 아래 글을 참고하면 된다.

바로가기 👉 아이폰 13 비교